1분 자기소개

자기 소개: 안녕하세요, 이번에 데이터 엔지니어 신입으로 지원한 임채현 입니다.

필살기 1: 저는 기업 인턴을 하면서 프로그래머에서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. 처음엔 알고리즘 문제를 푸는 것이 개발자의 전부라고 생각했지만, 현업자 분들께서는 다른 고객의 요구사항을 소통을 통해 확실히 하고, 어느 해결 방식이 현 상황에 가장 합리적인지 판단하시는데 시간을 쓰셨습니다. 덕분에 개발자는 단순 코딩이 아닌 합리적 문제 해결을 하는 것이라고 배웠습니다.

필살기 2: 그래서 이번 소프티어에서는 협업을 중점으로 임해보았습니다. 먼저 모든 팀원이 서로를 믿고 움직일 수 있도록 정보 공유를 위해 칸반 보드를 만들었고, 팀원간의 불만을 최소화하도록 1 on 1을 도입했습니다. 덕분에 팀원간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면서 성공적으로 팀 프로젝트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.

이런 경험들을 바탕으로 고객 중심, 사람 중심 문화를 지향하는 기아에 입사하여 더 많은 사람과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. 감사합니다.